노루를 피하니 범이 나온다 , 재난이 겹쳐 오는 경우를 이르는 말. 절에 가면 중 노릇 하고 싶다 , 줏대나 지조가 없이 남이 하는 일을 보면 덮어놓고 따르려고 한다는 말. 공자가 조정에서 퇴궐하여 돌아오니 집의 마구간이 불에 타 있었다. 공자는 사람이 상하지 않았는가 만을 묻고 말에 대해서는 묻지 않았다. 공자의 제가가 한 말. -논어 공경하는 마음이 아무리 많아도 예(禮)에 벗어나면 그것은 촌스러움에 불과한 것이다. 용모나 태도에 삼가는 것이 있어도 그것이 예에 벗어나면 겉만 번지르한 촌스러움에 불과한 것이다. 공자가 한 말. -예기 속이지 말자. 속지 말자. -안창호 오늘의 영단어 - insensitive : 몰상식한, 무례한,무신경한, 지각이 없는, 그릇된당신은 결코 ‘내가 변화를 원하나?’라고 물어선 안 된다. 당신이 물을 수 있는 것은 ‘난 앞으로 어떤 식으로 변하고,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?’ 뿐이다. -스테판 호킹 학식도 미덕도 건강이 없으면 퇴색한다. -몽테뉴 오늘의 영단어 - break into : 몰래 잠입하다오늘의 영단어 - transformation : 변형, 변화, 변질, 탈바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