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래 위에 물 쏟는 격 , 아무 소용 없는 일을 하는 것을 두고 하는 말. 옥반에 진주 굴듯 , 목소리가 맑고 아름다움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. 아침에 일어나면서부터 밤에 잠들 때까지 충과 효를 생각하는 사람은 사람들이 알지 못하더라도 하늘이 반드시 알 것이다. 배불리 먹고 따뜻하게 입으며 안락하게 제몸만 보호하는 사람은 몸은 비록 편안하나 그 자손이 어떻게 되겠는가. -명심보감 육체의 힘은 영혼의 힘이 주는 충격을 영원히 견딜 수 없다. -프랭클린 델라노 루즈벨트 오늘의 영단어 - gape : 입을 크게 벌림, 하품: 입을 크게 벌리다, 하품하다오늘의 영단어 - wrapper : 포장지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파는 것은 상술이 아니다. 진정한 상술이란 자기가 갖고 있지 않은 물건을 그것이 필요치 않은 사람에게 파는 것이다. -탈무드-조금 아는 바가 있다 해서 스스로 뽐내며 남을 깔본다면 장님이 촛불을 들고 걷는 것 같아 남은 비춰 주지만 자신은 밝히지 못한다. -법구경 오늘의 영단어 - procreate : 자식을 보다, 자손을 낳다오늘의 영단어 - launch : 착수하다, 개시하다, 배를 진수시키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