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장의 지덕지세란 군자와 소인의 구별도 없고, 지자와 무지자의 차별도 없고 보는 것도 없고, 듣는 것도 없고 바라는 것도 없고, 아는 것도 없는 세상을 말한다. -장자 진잎죽 먹고 잣죽 트림한다 , 실상은 보잘것없으면서 아주 훌륭한 체한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groundbreaking ceremony : 기공식, 착공식Between two stools you fail to the ground. (두 가지 일을 한꺼번에 하려다가 모두 그르친다.)순짐함은 야생 송어이다. 하지만 우리는 인간이고 복잡한 존재이기에, 순진함을 잡는 데 복잡한 방식을 이용할 수밖에 없다. -데투스 프로퍼 고기는 씹어야 맛이요, 말은 해야 맛이라 , 말도 할 말이면 시원히 해버려야 좋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thyroid : 갑상선오늘의 영단어 - abruptness : 갑작스러움, 돌발성마음의 즐거움은 양약(良藥)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로 마르게 하느니라. -잠언 작은며느리 보고 나서 큰며느리 무던한 줄 안다 , 먼젓사람의 좋은 점은 뒷사람을 겪어 보고 나서야 비로소 알게 된다는 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