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러 가지 빛깔로 치장된 우리의 몸 안에는 피와 고름으로 뭉친 병과 많은 욕심이 있을 뿐 견고한 상주성( 常住性 )이란 없다. 또한 우리의 몸은 언젠가는 죽어 썩어질 물건이자 병의 소굴이므로 깨어지기 쉽고, 색으로 더러워진 몸은 죽음으로 끝이 난다. -성전 야생마와 같은 범부(凡夫)의 마음은 원숭이보다 더 격렬하게 육진(六塵, 감각적 세계)을 달린다. -안락집 오늘의 영단어 - eco-friendly : 환경(생태)보호적인오늘의 영단어 - gross : 천한, 총계, 전체오늘의 영단어 - place : (--한 위치에)두다, 놓다오늘의 영단어 - endanger species : 멸종위기의 어종나는 내가 가지지 못한 것을 보고 나는 불행하다고 생각한다.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내가 가진 것을 보고 내가 행복하다고 생각한다. -조셉 루 마당 터진 데 솔뿌리 걱정한다 , 어떤 일이 벌어졌을 때 당치 않은 것으로 수습하려 함을 빗대어 이르는 말. 인간의 의지에 저항할 수 있는 것은 없다. -디즈레일리 삼각산 바람이 오르락내리락 , 거들거리고 놀아나는 모양을 이르는 말.